유통

뷰티업계, 카페·포토존 등 소비자 소통하는 이색 공간 운영

기사입력 2020.11.11 10:42
  • 뷰티업계가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브랜드의 철학을 보여주는 이색 공간을 운영해 주목받고 있다.

    뷰티 브랜드 티르티르(TIRTIR)가 홍대에 위치한 ‘티르티르 카페&쇼룸’을 11일 공식 오픈한다. 홍대 티르티르 본사 1층에 위치한 ‘티르티르 카페&쇼룸’은 누구나 방문해 티르티르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 사진=티르티르 제공
    ▲ 사진=티르티르 제공
    또한, 화사한 핑크 무드의 인테리어에 식물을 활용한 플랜테리어로 인생 포토를 남길 수 있는 유니크한 포토존까지 겸비한 뷰티 놀이터 컨셉의 공간이다.
     
    티르티르는 ‘티르티르 카페&쇼룸’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오픈 첫 날인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티르티르 카페&쇼룸’에서 판매하는 티르티르 전 제품 30% 할인, 오픈 당일인 11일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오픈 기념 미니떡과 빼르빼르 낱개 1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서는 티르티르 인스타그램에서 추첨을 통해 오픈 기념 ‘밀크 스킨’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홍대에 위치한 ‘티르티르 카페&쇼룸’의 영업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다.
  • 사진=아로마티카 제공
    ▲ 사진=아로마티카 제공

    ‘SAVE THE SKIN, SAVE THE PLANET’의 철학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화장품을 만드는 아로마티카가 운영하는 비건 카페(A+KITCHEN)는 지속가능한 원료 추출 방식부터 친환경 실천을 위한 생필품 공간을 체험하고, 무료 허브차 등을 제공하고 있다.

    먼저, 비건 카페는 아로마티카가 오랜 시간 꼼꼼하게 선별해 직접 공수한 지속가능한 원료를 보고, 천연 에센셜 오일을 기반으로 각 원료마다 다르게 추출하는 방식도 볼 수 있다. 또 빈 용기를 재활용할 수 있는 공간과 아로마티카의 전 제품은 물론 일상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위한 생필품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특히, 아로마티카의 제품을 테스트할 수 있고 상시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직접 만든 청을 사용한 허브차와 커피를 비롯해 모든 음료에는 우유 대신 두유 사용. 음료와 함께 간단한 베이커리류가 무료로 준비되어 있다.

  • 사진=아이스프레이 제공
    ▲ 사진=아이스프레이 제공
    열케어 미스트 브랜드 ‘아이스프레이’는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브랜드 체험 공간 ‘아이스프레이 가로수 스토어’를 오픈했다.
     
    아이스프레이 가로수 스토어는 ‘강다니엘 미스트’로 알려진 아이스프레이(Icepray)를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팝업 형태가 아닌 지속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본 매장은 아이스프레이(Icepray)에서 기획한 소비자 체험 캠페인인 ‘아이스프레이 시티 프로젝트(Icepray City Project)’의 일환으로서, 그 첫번째 도시로 서울 스토어를 선보였다.
     
    아이스프레이(Icepray) 가로수 스토어에서는 제품 체험 및 구매가 가능하며, 트렌디한 공간 디자인과 휴식 공간을 겸비했다. 특히 현재 아이스프레이(Icepray)의 모델인 강다니엘의 사진과 영상, 초대형 포토존 등을 만날 수 있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