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향수·캔들·핸드크림 등 ‘향기’ 담은 퍼퓸 아이템

기사입력 2020.11.10
  • 자연스러운 체취를 남기는 바디용품부터 캔들·향수 등 다양한 향기 아이템이 출시되고 있다.

  • 사진=구딸 파리
    ▲ 사진=구딸 파리

    구딸 파리(GOUTAL PARIS)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이해 ‘스노우 버터플라이의 전설(The Legend of the Snow Butterflies)’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홀리데이 컬렉션은 ‘스노우 버터플라이가 전하는 동화 같은 크리스마스의 마법’ 콘셉트다. 눈을 한번도 본 적 없는 마을에 스노우 버터플라이가 눈을 내려줬다는 스토리를 일러스트 디자인에 담았다. ‘윈 포레 도르 캔들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과 ‘베스트셀러 디스커버리 세트’, 그리고 ‘홀리데이 스페셜 향수 세트’로 나눠 출시한다.

    ‘윈 포레 도르 캔들’은 숲 향에 시트러스 향이 어우러진 캔들이다. 크리스마스 일러스트 디자인이 용기 전면에 새겨져 있다. ‘베스트셀러 디스커버리 세트’는 휴대하기 좋은 트래블 사이즈로 출시된 향수 세트다. ‘쁘띠 쉐리’와 ‘오 드 아드리앙’, ‘로즈 폼퐁’, `떼뉴 드 스와레’로 총 4가지 향으로 구성돼 있다.

  • 사진=바나나 리퍼블릭
    ▲ 사진=바나나 리퍼블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바나나 리퍼블릭은 퍼퓸 컬렉션을 국내 첫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이콘 프래그런스 클래식 컬렉션’은 블랙 앤 화이트의 심플한디자인이 특징인 젠더리스 프래그런스 라인으로 각원료의 순수함을 살린 개성 있는 향을 느껴볼 수 있다.

    감각적인 시프레향의 ’06 블랙 플래티넘’, 순수하고 찬란했던 90년대의추억을 담은 ’90 퓨어 화이트’, 어린 시절 달콤한 기억에서 영감을 받은 ‘네롤리 우드’, 풍성한 앰버 우디향의 ‘리넨 베티버’, 신선한 자연의 향을 담은 ‘사이프레스 시더’, 마지막으로 1978년 브랜드 창립을 기념한 그린 시트러스 우디향의 ’78 빈티지 그린’으로 구성되어 있다.

    바나나 리퍼블릭 퍼퓸의 아이콘 프래그런스 컬렉션은 뷰티 멀티스토어 눙크 및 롯데ON등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사진=탬버린즈
    ▲ 사진=탬버린즈

    감각적 아트와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탬버린즈(tamburins)에서 시그니처 향을 담은 ‘핸드 새니타이저 000’을 출시했다.

    탬버린즈 ‘핸드 새니타이저 000’은 탬버린즈의 시그니처 향 000을 담은 퍼퓸드 핸드 새니타이저 겔이다. 에탄올 64%와 병풀 추출물이 함유되어 손 소독과 동시에 보습감을 더해주며, 베르가모트의 상큼함과 시간이 지난 후 그윽하게 맴도는 샌달우드의 향이 어우러져 마무리된다.

  • 사진=맥스클리닉
    ▲ 사진=맥스클리닉

    맥스클리닉은 소취·보습·향기 케어를 한번에 하는 3 in 1 멀티 핸드크림 ‘퍼퓸 세럼 핸드크림’ 2종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로즈와 그레이프프루트 2가지 향으로 구성됐으며 향수 대용으로 사용할 만큼 향이 오래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편백수에 함유된 피톤치드 성분이 땀냄새 등 좋지 않은 냄새를 케어하고, 피부 구조와 유사한 올리브 오일과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에 빠르게 수분을 채워준다. 여기에 보습에 탁월한 시어버터와 세라마이드 성분을 더해 피부 장벽 케어에 도움을 주어 수분 잠금 효과를 선사한다.

  • 사진=페이스인네이처
    ▲ 사진=페이스인네이처

    페이스인네이처는 관능적인 와일드 로즈 향이 은은한 잔향을 선사하는 와일드 로즈 라인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등 총 3종으로 선보인다.

    재생 및 보습 작용이 탁월하고, 비타민 폭탄으로 알려진 로즈힙 열매 오일이 잦은 헤어 시술과 외부 환경 등으로부터 약해진 극손상 모발을 튼튼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며, 얼룩덜룩 해진 바디 피부를 환하고 건강하게 가꾸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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