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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고민 해결하는 패션·뷰티 아이템, 프로폴리스·플리스 주목

기사입력 2020.10.16
  • 환절기를 맞아 여러 고민거리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심한 탓에 감기 등 면역력에 관한 고민부터 피부 건조와 모발 정전기 등 급격한 환경과 신체의 변화를 겪고 있다.

    이에 유통업계에서는 건조함을 직접적으로 느끼는 피부와 모발을 위한 아이템은 물론 기온 차를 줄여줄 수 있는 따뜻한 간절기 아우터를 선보이며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 사진 제공=스킨푸드
    ▲ 사진 제공=스킨푸드

    피부가 예민하게 반응하는 환절기에는 보습이 피부 관리의 핵심이다. 스킨푸드의 고농축 에센스인 ‘로열허니 프로폴리스 인리치 에센스’와 최근 리뉴얼 출시한 ‘로열허니 프로폴리스 인리치 배리어 크림’을 함께 사용하면 트리플 장벽 케어를 통한 시너지 효과로 피부에 깊은 보습감을 줄 수 있다. 특히 브랜드의 베스트셀러인 ‘로열허니 프로폴리스 인리치 에센스’는 정제수 대신 블랙비 프로폴리스 추출물과 로얄젤리 추출물, 꿀 추출물을 담았다.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블랙비 프로폴리스 추출물은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가꾸고, 탄력을 개선한다.

  • 사진 제공=모로칸오일
    ▲ 사진 제공=모로칸오일

    환절기에 문제가 생기는 곳은 피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기온과 습도가 낮아 대기가 건조해지면 모발의 정전기를 유발하고 푸석하게 만든다. 모로칸오일의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 오리지날’은 건조하고 푸석거리는 모발의 재생을 돕고 건강을 회복시켜주는 데 도움을 준다. 모로코 남서 지역에서만 자생하는 아르간 오일을 주원료로 풍부한 항산화물과 지방산, 비타민E 성분을 함유해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며, 오일 성분이지만 끈적임 없이 흡수돼 사용이 간편하다.

  • 사진 제공=르까프
    ▲ 사진 제공=르까프

    패션계에서는 환절기를 맞아 찬 바람을 막고 체온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간절기 아우터를 선보이고 있다. 르까프 '양털 플리스 자켓'은 양털 느낌을 주는 폴리에스터 원단을 사용해 찬바람을 막아주고 뛰어난 보온력을 선사한다. 목까지 올라오는 하이넥 스타일로 차가운 공기 유입을 방지해 가을·겨울철 데일리 아이템으로 적합하다. 또 여유로운 핏에 힙을 살짝 덮는 기장으로 겨울철 야외활동 시 더욱 편안한 움직임이 가능하다.

  • 사진 제공=아디다스
    ▲ 사진 제공=아디다스

    아디다스는 일교차 큰 날씨에 휴대성이 좋은 가벼운 아우터를 출시하며 환절기 소비자 마음 사로잡기에 나섰다.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의 어반 테크니컬 아우터 마이쉘터의 '윈드 자켓'은 강한 바람과 습기를 차단해주는 윈드 브레이커로, 숨 쉬듯 쾌적한 경량 소재가 열기를 빠르게 배출해 준다. 사이드 포켓에 접어 넣을 수 있는 패커블 디자인으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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