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랜선으로 미리 가보는 캠핑 숙소…대자연에서 밤하늘 별 감상하기 좋은 '전세계 캠핑 숙소'

기사입력 2020.10.15 09:53
  • 사진제공=부킹닷컴
    ▲ 사진제공=부킹닷컴

    많은 사람들이 대자연 속에서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탁 트인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여행을 꿈꾸고 있다. 이에 부킹닷컴이 다시 안전하게 해외로 떠날 수 있을 때만을 기다리는 캠핑족들을 위해 전세계 특별한 매력을 지닌 해외 캠핑 숙소를 소개했다.

    국내에서도 캠핑이 최근 여행 트렌드로 떠오른 만큼, 투박한 매력의 캠핑장부터 럭셔리한 글램핑에 이르기까지 여행객들이 답답함을 떨쳐버리고 평화와 안정은 물론, 밤하늘의 별을 감상하기 좋은 자연 속 캠핑 숙소 4곳을 선정했다.

    The ZzzzMoose, 캐나다 노바스코샤


    캐나다 노바스코샤 동쪽 해안에 위치한 버치 플레인은 자연을 사랑하는 여행객에게는 그야말로 안성맞춤인 여행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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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부킹닷컴

    물가에 위치해있을 뿐 아니라, 케이프 스모키 주립공원, 케이프 브레턴 하이랜즈 국립공원도 차로 가까운 거리에 있어 답답한 도시생활, 집콕생활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 파묻혀 새소리, 바람소리를 들으며 힐링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적합한 숙소다.

    텐트 모양의 목조건물로 지어진 이곳은 훌륭한 입지, 멋진 풍경, 고요한 분위기로 부킹닷컴 고객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내부 시설이 잘 갖춰져있어 캠핑 초보들 또한 쉽게 적응해 즐길 수 있으며, 바베큐 시설에서 직접 음식을 해먹을 수도 있고 숙소 부지 내 위치한 카페에서 식사를 즐길 수도 있다.

    와디 럼 버블 럭소텔, 요르단



    눅눅한 텐트 속에서 하룻밤을 지내던 예전의 캠핑과는 달리, 캠핑신(scene)에도 홀리데이 파크, 럭셔리 글램핑 등 다양한 선택지가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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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부킹닷컴

    자연 속 캠핑을 즐기고 싶지만 현대 문명과 완전히 단절되고 싶지는 않다면 요르단의 와디럼 럭소텔이 자랑하는 럭셔리 버블 포드에서의 하룻밤이 제격이다. 이곳은 자쿠지, 압도적인 자연경관, 석양을 배경으로 한 낙타 체험, 사막 오프로드 체험 등을 모두 한 데서 즐길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특히, 부킹닷컴 여행객들이 추천하는 밤하늘이 가장 아름다운 여행지 중 4위를 차지한 와디럼에 위치한 이곳은, 고급스러운 침대 위에서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을 감상하기에 탁월한 숙소다.

    컨딩 허우비후 캠핑카 비앤비, 대만


    컨딩 허우비후 캠핑카 비앤비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캠핑의 진수를 만나볼 수 있는 숙소다. 레트로 스타일의 고정 카라반이 마련되어 있고, 바베큐 시설을 포함한 주방 설비들도 완비되어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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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부킹닷컴

    숙소 근처에는 해변과, 열대식물원인 컨딩삼림유락구와 전통 마을 등이 위치해 있어 주변을 둘러보며 느긋하게 여행하기에 좋다. 특히 숙소가 위치한 대만 최남단 지역은 전통 마을과 해변, 수려한 자연환경으로 부킹닷컴 여행객들의 추천이 쇄도하는 곳이기도 하다. 카라반 캠핑이 처음이거나 오랜만에 옛 휴가 기억을 더듬어 보고 싶은 여행객이라면 카라반에서 밤하늘의 별을 세어보며 정통 느낌의 캠핑을 체험해보길 추천한다.

    오차드 팜 럭셔리 글램핑, 영국


    일부 여행객들에게 다소 생소하게 들릴 수 있는 ‘글램핑’은 일반 캠핑보다는 더 럭셔리하고 호화스러운 형태의 캠핑을 의미한다. 영국에 위치한 오차드 팜 럭셔리 글램핑은 바로 이 개념과 가장 잘 어울리는 숙소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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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부킹닷컴

    자연 속 세련된 목조 포드뿐 아니라, 따뜻한 난방 시스템, 그리고 스마트 TV까지 갖추고 있는 이 숙소는 고즈넉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랑해 ‘밤하늘의 별’ 감성을 즐기기 좋다.

    또한, 이곳은 자전거를 타거나 도보로 주변을 산책하기에 좋고, 보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은 이들은 30분 내외 거리에 위치한 브리스틀이나 바스 중 한 곳에서 당일치기 여행을 즐길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뿐만 아니라, 매년 6월 세계적으로 유명한 록 페스티벌이 열리는 글래스톤베리도 약 4km거리에 있어, 이 숙소를 베이스캠프 삼아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을 둘러보는 음악여행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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