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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 신기술 더해져 트렌디해진 러닝화→운동화·스니커즈

기사입력 2020.10.07
  •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MZ세대 겨냥해 아웃도어 라이프를 모두 커버해 줄 일석N조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네파의 ‘GTX 듀오 고어텍스’는 스트릿 패션의 히트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어글리 슈즈의 고어텍스 콜라보레이션 버전이다.

  • 네파 ‘GTX 듀오 고어텍스’
    ▲ 네파 ‘GTX 듀오 고어텍스’

    MZ 세대에게 특히나 폭풍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어글리 슈즈의 특징인 오버사이즈 아웃솔 디자인으로 트렌디함을 살렸고, 인젝션 파일론이 적용되어 쿠션감과 가벼운 착용감을 통한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확실한 접지력을 위한 논슬립 아웃솔과 3M 재귀반사 웨빙 포인트를 통해 야간 보행시 안정성 또한 강화했다. 기계 프린팅이 아닌 전문가가 직접 손으로 찍어낸 고어텍스 로고 또한 포인트. 스타일과 기능성의 만남이자 일상생활과 여행 및 산행에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 두 가지로 출시되어 데일리 스타일링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버킷디워커 V2 미드 스페셜 에디션’
    ▲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버킷디워커 V2 미드 스페셜 에디션’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버킷디워커 V2 미드 스페셜 에디션’은 디스커버리의 대표 운동화이자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2만족 이상 판매되며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버킷디워커V2’의 2020년 가을-겨울을 겨냥한 뉴 버전 운동화이다.

    이번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의 ‘버킷디워커 V2’에 고어텍스(GORE-TEX)를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고기능성 소재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소장 가치가 있다. 특히 발목까지 감싸주는 고어텍스로 바깥으로부터의 투습을 막아주며, 스크래치에도 강하다. 발에서 나는 열과 땀을 쉽게 배출하는 기능으로 쾌적하게 착용이 가능하며, 신발끈을 묶지 않아도 간단히 잡아당겨 고정시킬 수 있는 퀵 레이스 시스템을 적용, 뒷축 스토퍼를 통해서 발목 부분을 조절해 최적의 사이즈를 맞출 수 있다.

  • 컨버스 X 어 콜드 월* 컬렉션
    ▲ 컨버스 X 어 콜드 월* 컬렉션

    컨버스는 영국 럭셔리 브랜드 어 콜드 월*(A-Cold-Wall*)과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했다. 컨버스 X 어 콜드 월* 컬렉션은 날 것과 세련됨을 동시에 갖춘 제품을 구현했으며 어떤 날씨에도 착용 가능하도록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두 가지 스타일의 스니커즈와 다양한 워크웨어 어패럴을 만들기 위해 자연의 힘에서 예술적 영감을 구하고 프리미엄 소재와 스타일에 대한 고민, 현대적인 장인정신의 최고 기술을 적용했다.

  • 아디다스 ‘X9000’
    ▲ 아디다스 ‘X9000’

    아디다스의 ‘X9000’은 실제로 게임 속 가상 세계와 현실을 오가며, 과거와 현대의 스타일의 경계 역시 자유롭게 넘나드는 Z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모던 스타일에 레트로 감성을 담았다.

    먼저 ‘X9000’는 어두운 밤 거리, 공상 과학 소설 속 네온 사인이 가득한 가상의 네트워크 공간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그 중 가장 시선을 끄는 것은 거침없이 조각한 듯한 실루엣의 부스트 쿠셔닝이다. 대담한 청키 실루엣의 부스트는 아디다스의 정밀한 테크놀로지로 설계돼 부드러운 탄력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이번 ‘X9000’ 시리즈는 미드솔 재질에 따라 4D, L4, L3, L2, L1 총 5가지 라인으로 출시되어, 소재와 스타일에 따라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 K2 ‘플라이하이크 팬텀’
    ▲ K2 ‘플라이하이크 팬텀’

    K2는 신소재 그래핀을 적용한 혁신적인 쿠셔닝으로 발이 편안한 하이킹화 ‘플라이하이크 팬텀’을 출시했다. 그래핀은 탄소 원자가 벌집 모양으로 배열된 얇은 막 형태의 나노 소재로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좋고, 탄성이 뛰어나다.

    ‘플라이하이크 팬텀’은 신발 중창(미드솔)에 뛰어난 쿠션감과 유연성을 제공하는 고탄성 그래핀폼(GRAPHENE FOAM) 상판과 우수한 탄성과 내구성으로 발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엑스폼(X-FOAM) 하판을 이중으로 설계해 쿠셔닝과 추진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고어텍스 원단에 스트레치 기능을 추가한 '고어텍스 재즈' 원단을 적용해 신축성이 우수하며, 자유로운 활동성을 보장한다.

  • 아디다스 러닝화 ‘클라이마쿨 벤토(ClimaCool Vento)’
    ▲ 아디다스 러닝화 ‘클라이마쿨 벤토(ClimaCool Vento)’

    바람에 영감 받은 트렌디한 실루엣의 아디다스 러닝화 ‘클라이마쿨 벤토(ClimaCool Vento)’는 트렌디하고 독특한 실루엣은 바람의 흐름을 형상화한 것으로, 기존의 클라이마쿨 보다 더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패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벼운 오픈 홈 메쉬 어퍼와 특수 제작된 아웃솔은 360도 모든 방향에서 시원한 공기를 유입시켜 신발 내부의 온도와 습도를 낮춰주며 발의 쾌적함을 유지해 준다. 편안하고 유연한 착화감의 부스트 쿠셔닝이 뛰어난 반응성을 제공하며, 신발의 본체를 고정하는 RPU 소재가 미끄러운 바닥에서도 최적의 접지력을 발휘한다.

    이번 클라이마쿨 벤토는 내년 정식 런칭보다 한 시즌 먼저 소량으로 한정 출시된다.

  • 리복 ‘프리미어(Premier)’ 2종
    ▲ 리복 ‘프리미어(Premier)’ 2종

    리복은 미래 감성 러닝화 ‘프리미어(Premier)’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프리미어 펌프 파리스(Premier Pump Paris)’와 ‘프리미어 1000(Premier 1000)’은 2000년대 리복을 대표했던 러닝화 ‘프리미어 러닝(Premier Running)’을 미래지향적 감성으로 업데이트한 제품이다. 과거 제품에서 창의적으로 영감을 얻어 유행에 민감한 현대 소비자들을 위해 재출시했다.

    신제품 프리미어 2종은 기존 프리미어 러닝에 적용했던 DMX 폼, DMX 쉬어, 3D 울트라라이트 등 리복의 혁신적인 기술을 탑재해 충격 흡수율을 향상시켰으며 보다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프리미어 펌프 파리스는 발뒤꿈치 부분에 펌프 기술을 결합해 발목 안정성과 지지력을 높였다.

    또한, 깔끔한 실루엣과 베이직한 상단부 컬러, 측면의 산뜻하고 비비드한 컬러 라인으로 매력을 극대화시켰으며 데일리 패션룩은 물론 스포티룩까지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다.

  • 젝시믹시 ‘프로젝트 X-1유니크, X-2클래식’ 4종
    ▲ 젝시믹시 ‘프로젝트 X-1유니크, X-2클래식’ 4종

    젝시믹스는 애슬레저 패션에 최적화된 풋웨어 ‘프로젝트 X-1유니크, X-2클래식’ 신규 컬러 4종을 공개하고 슈즈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컬러의 조화로움이 돋보이는 ‘X-1 유니크’는 실버 라임과 실버 스카이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파스텔톤 계열의 블루, 핑크와 실버 컬러를 사용한 실버스카이는 오렌지 색을 포인트 컬러로 활용해 발랄한 느낌을 살렸다. 실버라임은 실버, 블랙 기본 베이스에 눈에 띄는 라임 컬러를 운동화 아웃솔 전체 테두리에 둘러 한층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준다. 특히, 리플렉티브 소재를 사용해 다양한 스타일에 자유롭게 매치 가능하며,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반사해 야간 스포츠에도 활용도가 높다.

  • 푸마 ‘데바(DEVA)’
    ▲ 푸마 ‘데바(DEVA)’

    최근 패션 시장을 들여다보면 젠더리스 트렌드와 함께 편안하면서도 실용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 소비자들이 꾸준하게 증가하는 추세다.

    푸마의 신제품 ‘데바(DEVA)’ 역시 이러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 푸마의 스테디셀러 스웨이드 플랫폼의 새로운 버전으로 기존 플랫폼보다 한층 더 높아진 아웃솔과 세련된 실루엣이 특징이다. 자유롭고 반항적인 펑키한 매력을 갖춘 청키한 스트리트웨어 슈즈에서 디자인적 영감을 받아 제작된 데바는 유려한 곡선미를 자랑하는 플랫폼, 클래식한 스웨이드 소재, 푸마 특유의 스포츠 무드가 더해져 편하고 예쁜 운동화를 완성했다. 사이즈는 220mm~260mm(5단위) 이며, 소비자의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타피, 로즈와인, 블랙 세 가지로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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