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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반 형사들 사이에 있어도 위화감 없을 것 같은 배우 3위 설경구, 2위 황정민… 1위는?

기사입력 2020.09.21 13:27
커뮤니티 포털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와 AI 어플리케이션 그룹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에서 '강력반 형사들 사이에 있어도 위화감 없을 것 같은 배우'라는 주제로 진행한 온라인 투표 결과를 살펴보자.
  • 사진 출처=각 스타의 공식 홈페이지, SNS
    ▲ 사진 출처=각 스타의 공식 홈페이지, SNS

    강력반 형사들 사이에 있어도 위화감 없을 것 같은 배우 1위는 '마동석'이 뽑혔다. 그는 건장한 체구에 강인한 인상으로 영화와 드라마에서 형사 역할로 자주 등장했다. 이 가운데 드라마 '히트', 영화 '부당거래', '범죄도시' 등에서 맡은 형사 역할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의 매력 포인트는 '거침없는' 67%, '쩌는' 22%, '건강미' 7%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2위로는 배우 '황정민'이 선정됐다. 털털하면서도 친근한 외모에서 나오는 카리스마와 연기력으로 충무로 대표 흥행수표가 된 그는 영화 '베테랑'으로 유쾌하면서도 정의로운 형사감 넘치는 형사 역할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의 매력 순위는 '거침없는' 52%, '쿨한' 19%, '쩌는' 12% 순으로 높았다.

    3위는 배우 '설경구'가 꼽혔다. 그는 2002년 영화 '공공의 적'에서 부정부패를 일삼다 사이코패스를 체포하며 진정한 경찰로 거듭난 강철중 역을 맡으며 톱스타 자리에 올랐다.

    이 외에도 김윤석, 조진웅, 성동일 순으로 강력반 형사들 사이에 있어도 위화감 없을 것 같은 배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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