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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록’ 드라마 화제성 1위…박보검·이준기, 출연자 화제 1위·2위

기사입력 2020.09.17
  • tvN ‘청춘기록’이 드라마 화제성 1위로 출발했다.

    박보검 출연에 드라마 방영 전부터 주목이 발생했다. 1화 방송 이후 ‘다소 올드하다’는 지적이 있었으나, 2화 방송 이후 ‘재미있게 시청했다’는 긍정적 시청평이 증가했다. 박보검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고, 박소담은 4위를 기록했다.

  • 사진=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
    ▲ 사진=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

    첫 방송 이후 3주 연속 화제성 하락세를 그리던 tvN ‘비밀의 숲2’가 전주 대비 화제성 소폭 상승(+4.18%)하며 2위를 차지했다. 서동재 납치범의 정체에 연일 높은 주목을 받았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 이준혁이 7위, 조승우가 10위였다.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자체 최고 화제성 경신하며 3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자극적이지 않은 가족드라마라는 점에 네티즌의 호평이 있었고, 종영하여 아쉽다는 댓글이 다수 발생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 이민정이 6위, 이상엽이 9위였다.

  • 사진=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
    ▲ 사진=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

    4위는 tvN ‘악의 꽃’으로 전주 대비 화제성 26.87% 상승하며 자체 최고 점수 경신에 성공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 이준기가 2위를 기록했다.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방송 첫주 대비 화제성 59.04% 상승하며 5위를 차지했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박은빈이 3위, 김민재가 5위에 올랐다.

    SBS ‘앨리스’는 전주 대비 화제성 27.96% 감소하며 6위를 기록했다. 드라마 스토리가 이해하기 어렵지만, 재미있다는 반응이 많았으며, 매 회 짜임새 있게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작가의 필력과 연출진의 연출에도 극찬이 많았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 김희선이 8위를 기록했다.

    7위는 JTBC ‘트웬티 트웬티(전주 대비 화제성 11.32% 증가)’, 8위는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전주 대비 화제성 36.21% 증가)’, 9위는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전주 대비 화제성 16.91% 감소)’, 10위는 KBS2 신작 ‘비밀의 남자’ 순이었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20년 9월 7일부터 2020년 9월 13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21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하여 9월 14일에 발표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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