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조트

올가을 반려동물과 호캉스 갈까? 대명소노,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의 장점을 극대화한 패키지 출시

기사입력 2020.09.16
  • 가을을 맞아 반려동물과 호캉스를 떠나고 싶다면 소노펫클럽&리조트로 가보는 건 어떨까.

    대명소노그룹의 소노호텔&리조트는 지난 7월, 비발디파크와 소노캄 고양에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소노펫클럽&리조트를 오픈했다. 소노펫클럽&리조트는 객실, 플레이그라운드, 다이닝 공간인 Thinking Dog을 기본으로 뷰티, 스쿨, 동물병원까지 다양한 시설을 보유하여 펫 호캉스에 최적화된 곳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올 가을, 오직 소노펫클럽&리조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소노펫 익스피어런스 패키지는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객실’과 반려동물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플레이그라운드’, 카페&레스토랑 ‘Thinking Dog’을 이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패키지와는 달리, 본 패키지는 소노펫클럽&리조트 필수 시설을 체험해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경험 가치를 극대화한다.

  • 먼저, 소노벨 비발디파크 D,E동 앞의 반려동물 운동장인 플레이그라운드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체크인 후 따사로운 햇살을 느끼며, 핑크빛으로 물드는 저녁 노을과 함께 즐기며, 다음날 아침 선선한 가을 아침 바람을 맞으며 시간 제한 없이 반려동물과 함께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을 느낄 수 있다.

    Thinking Dog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 다이닝을 즐길 수 있도록 반려인 전용 음식과 반려동물 전용 음식이 엮어진 페어링 메뉴를 제공한다. 패키지 오픈 특전으로 소노펫 보딩 서비스를 1시간 무료로 제공하며, 개인 SNS에 각 시설 이용 사진을 최소 1장씩 업로드 시 웰컴 키트(1set)를 추가로 제공하는 특별 혜택도 선보인다. 가격은 비발디파크는 19만 3천원부터, 소노캄 고양은 26만 5천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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