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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김대명·김희원·김상호의 코믹 만남, '국제수사' 29일 개봉

기사입력 2020.09.16
  • 영화 '국제수사' 포스터 / 사진 : 쇼박스 제공
    ▲ 영화 '국제수사' 포스터 / 사진 : 쇼박스 제공
    영화 '국제수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미뤄진 개봉일을 오는 29일로 다시 확정지었다.

    16일 영화 '국제수사' 측은 "배우 곽도원, 김대명, 김희원, 김상호의 유쾌한 시너지로 전 세대를 사로잡을 통쾌한 코믹 수사극 '국제수사'가 9월 29일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국제수사'는 난생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촌구석 형사의 현지 수사극을 담았다. 충무로 대세 배우 곽도원, 김대명, 김희원, 김상호의 코믹한 만남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곽도원은 극 중 가족들과 함께 떠난 해외여행에서 국제급 범죄에 휘말린 동네급 형사 ‘병수’ 역을 맡아 필모그래피 사상 첫 코미디 연기에 도전한다. 여기에 김대명, 김희원, 김상호가 각각 졸지에 수사 파트너가 된 현지 관광 가이드 ‘만철’, 글로벌 범죄 조직의 킬러 ‘패트릭’, ‘병수’에게 은밀한 제안을 건네는 친구 ‘용배’ 역으로 분해 액션과 수사극, 코미디를 오가는 열연을 예고한다.

    한편, '국제수사'는 2020년 9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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