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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탄생화 ‘과꽃’의 꽃말과 의미는?

기사입력 2020.09.10 04:00
  • ‘과꽃’은 9월 10일 탄생화로 ‘믿는 미음’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순천만국가정원에 따르면, 과꽃 꽃말의 의미는 “당신은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사랑받는 깨끗한 연애를 선호하는 타입이군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과꽃’은 한해살이풀로, 꽃은 7~9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서 머리모양꽃이 1개씩 달린다. 가운데 있는 관모양꽃은 노란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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