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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X김태리X진선규X유해진 '승리호', 개봉 잠정 연기 [전문]

기사입력 2020.08.27
  • 영화 '승리호' 캐릭터포스터(위), 각각의 배역을 맡은 배우 김태리,송중기,진선규,유해진(왼쪽부터) / 사진 : (주)메리크리스마스,(주)영화사비단길
    ▲ 영화 '승리호' 캐릭터포스터(위), 각각의 배역을 맡은 배우 김태리,송중기,진선규,유해진(왼쪽부터) / 사진 : (주)메리크리스마스,(주)영화사비단길
    배우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주연의 영화 '승리호'가 개봉을 연기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결정이다.

    27일 영화 '승리호' 측은 "오는 9월 23일로 예정되어 있던 영화 '승리호'의 개봉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사태로 인해 개봉을 잠정적으로 연기합니다. 추후 개봉 일정은 상황을 지켜보며 결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승리호'의 개봉을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에게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하루빨리 사태가 호전되길 바랍니다"고 공식 입장을 마무리 지었다.

    영화 '승리호'는 SF 장르의 영화이다. 2092년을 배경으로,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담았다. 배우 김태리가 선장 역을 송중기가 조종사, 진선규가 타이거 박, 유해진이 로봇 업동이의 모션과 목소리를 맡아 기대를 높였던 작품이다. 이하 '승리호' 측 공식입장 전문.
  • 사진 : '승리호' 티저 예고편 캡처
    ▲ 사진 : '승리호' 티저 예고편 캡처
    ◆ '승리호' 개봉 연기 관련 공식입장

    9월 23일로 예정되어 있던 영화 '승리호'의 개봉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사태로 인해 개봉을 잠정적으로 연기합니다.
    추후 개봉 일정은 상황을 지켜보며 결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승리호'의 개봉을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에게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하루빨리 사태가 호전되길 바랍니다.

    영화 '승리호' 제작진 및 관계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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