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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방송] '놀면 뭐하니?' 싹쓰리, 첫 음악방송 출근길→유두래곤 '멘붕' 포착

기사입력 2020.08.01
  • '놀면 뭐하니?' 싹쓰리 데뷔 비하인드 공개 / 사진: MBC 제공, 방송 캡처
    ▲ '놀면 뭐하니?' 싹쓰리 데뷔 비하인드 공개 / 사진: MBC 제공, 방송 캡처
    '놀면 뭐하니?' 싹쓰리의 데뷔 무대 비하인드가 펼쳐진다.

    1일(오늘)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의 첫 데뷔 무대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진다.

    MBC '쇼! 음악중심' 데뷔 무대를 앞두고 누구보다 연습에 매진한 유두래곤은 무대 스타트를 담당하게 됐다. 복잡한 동선과 안무, 표정, 그리고 카메라와 아이콘택트까지 다방면에 신경 써야하는 상황에서 유두래곤이 난관에 봉착했다고. 카메라와 눈빛 언택트(?)를 하는가 하면, 비룡의 센터 본능에 무대에 더욱 집중하지 못했던 것.
  • 리허설 무대 후 마음을 다잡은 유두래곤은 이어진 사전녹화 무대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였다고. 또한 지난 주 방송된 '쇼! 음악중심' 생방송 중 '들숨 토크'와 '진행 인터셉트'를 선보인 유두래곤과 MC 찬희-민주-현진의 웃음 빵 터지는 인터뷰와 이후 멤버들의 리얼 반응도 확인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보기만 해도 청량감 넘치는 싹쓰리의 데뷔 무대의 비밀도 공개된다고. 과연 유두래곤의 고군분투와 데뷔 무대의 숨겨진 공신은 무엇일지는 오늘(1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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