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세경로] 송파구청 3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및 타지역 확진자 동선 공개

기사입력 2020.07.31
  • 서울 송파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송파구청은 31일 코로나19 송파구 99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삼전동에 거주하며, 송파구 97번, 98번의 접촉자라고 전했다. 확진자는 지난 29일 기침, 발열, 근육통, 두통, 오한 증상이 있었고, 30일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송파구청은 확진자가 자가격리 기간 중 외출하지 않아 이동경로가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송파구청은 지난 기존 확진자 2명의 동선도 상세 공개했고, 타지역 확진자인 강서구 확진자와 경기도 성남시 확진자의 동선도 함께 공개했다. 

  • 송파구청 제공
    ▲ 송파구청 제공
  • 송파구청 제공
    ▲ 송파구청 제공

  • 송파구청 제공
    ▲ 송파구청 제공

    ※디지틀조선일보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안내(3판)(2020.6.30.)’에 따라 확진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경과하면 게시된 기사의 공개정보를 모두 삭제합니다.

    또한, 7월 1일부터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확진자 동선 공개 내용을 변경함에 따라 지자체에서 공개하지 않은 성별, 연령, 국적, 거주지, 직장명 등 개인을 특정하는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며, 시간에 따른 개인별 동선 형태가 아닌 장소목록 형태로 지역(시도, 시군구), 장소 유형, 상호명, 세부주소, 노출일시, 소독여부 정보를 공개합니다. 또한,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경우 공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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