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세경로] 노원구청, 30일 코로나19 타지역(의정부시, 강북구) 확진자 동선 공개...음식점 소독 완료

기사입력 2020.07.30
  • 서울 노원구에서 코로나19 타지역 확진자 2명의 동선을 공개했다. 

    노원구청은 30일 오후 코로나19 의정부시 확진자와 서울 강북구 확진자의 동선을 상세 공개하며, 확진자 정보를 통보받고 즉시 이동경로를 파악해 음식점(매장내, 출입문, 계산대 등)에 대해 철저히 방역소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노원구청은 의정부시 확진자와 접촉한 노원구 거주 음식점 주인 1명 및 지인 4명은 즉시 자가격리 조치하고 검사 대기 중이며, 강북구 확진자와 접촉한 노원구 거주 지인 1명은 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 타지역 확진자 동선/노원구청 제공
    ▲ 타지역 확진자 동선/노원구청 제공
  • 타지역 확진자 동선/노원구청 제공
    ▲ 타지역 확진자 동선/노원구청 제공

    ※디지틀조선일보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안내(3판)(2020.6.30.)’에 따라 확진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경과하면 게시된 기사의 공개정보를 모두 삭제합니다.

    또한, 7월 1일부터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확진자 동선 공개 내용을 변경함에 따라 지자체에서 공개하지 않은 성별, 연령, 국적, 거주지, 직장명 등 개인을 특정하는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며, 시간에 따른 개인별 동선 형태가 아닌 장소목록 형태로 지역(시도, 시군구), 장소 유형, 상호명, 세부주소, 노출일시, 소독여부 정보를 공개합니다. 또한,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경우 공개하지 않습니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