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세경로] 성북구청 2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 동선 공개... 중구 확진자 직장 동료

기사입력 2020.07.29
  • 성북구청 제공
    ▲ 성북구청 제공
    서울 성북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성북구청은 29일 오후 코로나19 성북구 4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하며, 확진자는 정릉1동에 거주하며 중구 20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라고 전했다. 

    확진자는 지하철을 이용해 출근하였으며, 직장 동료 확진자 발생으로 중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거가족 1명은 코로나19 진단 검사 및 자가격리를 실시했으며 확진자 자택 및 동선은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디지틀조선일보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안내(3판)(2020.6.30.)’에 따라 확진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경과하면 게시된 기사의 공개정보를 모두 삭제합니다.

    또한, 7월 1일부터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확진자 동선 공개 내용을 변경함에 따라 지자체에서 공개하지 않은 성별, 연령, 국적, 거주지, 직장명 등 개인을 특정하는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며, 시간에 따른 개인별 동선 형태가 아닌 장소목록 형태로 지역(시도, 시군구), 장소 유형, 상호명, 세부주소, 노출일시, 소독여부 정보를 공개합니다. 또한,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경우 공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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