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세경로] 송파구청 2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중학생) 발생 및 확진자 동선 공개

기사입력 2020.07.29
  • 서울 송파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송파구청은 29일 오후 코로나19 송파구 98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하며, 삼전동에 거주하며, 관내 소재 중학교 재학생이며 송파구 97번 확진자의 접촉자라고 전했다. 확진자는 무증상이지만, 7월 28일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은 후. 2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확진자가 다니는 관내 중학교를 확인한 바, 해당학교가 원격수업을 실시하는 중으로 학교에는 접촉자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현재에도 원격수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확진자에 대해서 폐쇄회로(CC)TV 확인 등 세부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지한다고 전했다. 

    또한 송파구청은 기존 송파구 확진자들의 동선과 타지역 확진자의 동선을 상세 공개했다. 

  • 송파구 확진자 동선/송파구청 제공
    ▲ 송파구 확진자 동선/송파구청 제공
  • 송파구 확진자 동선/송파구청 제공
    ▲ 송파구 확진자 동선/송파구청 제공
  • 송파구 확진자 동선/송파구청 제공
    ▲ 송파구 확진자 동선/송파구청 제공
  • 파지역 송파구 동선/송파구청 제공
    ▲ 파지역 송파구 동선/송파구청 제공

    송파구 80번 확진자는 오금동에 거주하며, 관내 교회에서 집단감염 되었고, 무증상이지만, 7월 22일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은 후, 2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83번 확진자는 문정1동에 거주하며, 관내 교회에서 집단감염 되었다. 7월 18일부터 기침 등의 증상이 있었고, 7월 22일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은 후 2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87번 확진자는 문정2동에 거주하며, 관내 교회에서 집단감염 되었다. 7월 19일부터 근육통, 감기몸살의 증상이 있었고, 7월 22일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은 후 2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91번 확진자는 송파2동에 거주하며, 송파구 6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7월 20일부터 두통 증상이 있었으며, 7월 23일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은 후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92번 확진자는 장지동에 거주하며, 송파구 82번, 86번 접촉자로 7월 20일부터 기침 증상이 있었고, 7월 23일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은 후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디지틀조선일보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안내(3판)(2020.6.30.)’에 따라 확진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경과하면 게시된 기사의 공개정보를 모두 삭제합니다.

    또한, 7월 1일부터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확진자 동선 공개 내용을 변경함에 따라 지자체에서 공개하지 않은 성별, 연령, 국적, 거주지, 직장명 등 개인을 특정하는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며, 시간에 따른 개인별 동선 형태가 아닌 장소목록 형태로 지역(시도, 시군구), 장소 유형, 상호명, 세부주소, 노출일시, 소독여부 정보를 공개합니다. 또한,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경우 공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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