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세경로] 용산구청 29일 코로나19 타지역 확진자 2명 동선 공개... 접촉자 15명 해당 기관 통보

기사입력 2020.07.29
  • 서울 용산구에서 코로나19 타지역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용산구청은 29일 오후 코로나19 타지역 확진자 2명의 동선을 상세 공개하며, 1명은 접촉자 15명에 대해 해당기관에 통보했고, 다른 1명은 접촉자가 없으며 방문 장소 및 이동 동선 방역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 ※디지틀조선일보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안내(3판)(2020.6.30.)’에 따라 확진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경과하면 게시된 기사의 공개정보를 모두 삭제합니다.

    또한, 7월 1일부터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확진자 동선 공개 내용을 변경함에 따라 지자체에서 공개하지 않은 성별, 연령, 국적, 거주지, 직장명 등 개인을 특정하는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며, 시간에 따른 개인별 동선 형태가 아닌 장소목록 형태로 지역(시도, 시군구), 장소 유형, 상호명, 세부주소, 노출일시, 소독여부 정보를 공개합니다. 또한,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경우 공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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