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탄생화 ‘흰색 장미’…꽃말과 의미는?

기사입력 2020.07.17 04:00
  • 사진=픽사베이
    ▲ 사진=픽사베이

    ‘흰색 장미’는 7월 17일 탄생화로 ‘존경’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순천만국가정원에 따르면, ‘흰색 장미’ 꽃말의 의미는 “첫사랑이 곧장 결혼으로 골인하기 쉬운 타입입니다. 만약 첫사랑이 거짓 사랑이라면 상처가 깊어지기 때문에 신중히 처신할 필요가 있겠군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장미’는 일반적으로 흰색, 붉은색, 노란색, 분홍색 등 품종에 따라 그 형태와 모양, 색이 매우 다양하다. 꽃의 피는 시기와 기간 역시 품종에 따라 차이가 크다. 국내에서는 일반적으로 품종에 따라 5월 중순경부터 9월경까지 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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