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관악구청 7월 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 발생...기존 확진자 가족들

기사입력 2020.07.01
  • 관악구청 제공
    ▲ 관악구청 제공
    관악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 발생했다. 

    관악구청은 7월 1일 오후 코로나19 관악구 119번, 120번, 121번, 122번, 123번, 123번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고 밝히며, 기존 확진자의 가족들이라고 전했다. 

    119번, 120번, 121번 확진자는 기존 113번 확진자(신사동 거주 62세 남성)의 가족이며, 122번 확진자는 119번 확진자의 가족이며, 123번 확진자는 84번 확진자(은천도 거주 70세 여성)의 가족이라고 덧붙였다. 

    관악구청은 확진자 동선은 역학조사 완료 후 공개한다고 전했다. 


    ※디지틀조선일보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동선은 공개하지 않으며, 확진환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경과하면 게시한 공개정보를 모두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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