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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위클리(Weeekly), 평균나이 만 17세 걸그룹 어떨까?

기사입력 2020.07.01.10:57
  • 7인조 걸그룹 위클리가 데뷔했다.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 7인조 걸그룹 위클리가 데뷔했다.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DB
    걸그룹 위클리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걸그룹 위클리가 데뷔 앨범 '위 아(We ar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위클리는 앞서 걸그룹 에이핑크 동생 그룹으로 기대를 모았다. 위클리는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가 에이핑크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 위클리는 매일 새롭고 특별한 일주일을 선사한다는 뜻을 담았다.

    평균나이가 17세인 7명의 소녀들이 뭉친 풋풋한 걸그룹이다. '믹스나인'의 소녀 센터 출신 이수진을 포함해 먼데이, 지한, 신지윤, 박소은, 조아, 이재희가 속해있다.
  • ▲ [ENG] WEEEKLY(위클리) 데뷔 타이틀곡 - 'Tag ME'(@Me) DEBUT STAGE SHOWCASE
    이날 위클리는 데뷔 앨범 '위 아' 속 두 곡을 선보였다. 타이틀곡 '태그 미(Tag ME)'와 수록곡 '유니버스(UNIVERSE)'다.

    타이틀곡 'Tag Me'는 도무지 미워할 수 없는 10대 소녀들의 자유분방함을 전반에 담은 곡으로 위클리가 지닌 아이덴티티를 '있는 그대로' 확인할 수 있는 트랙이다. 인기 작곡가 CODE 9과 Audi Mok, Tysha Tiar가 함께 작곡한 펑키한 사운드의 팝 댄스 장르로 멤버들의 생기 발랄한 에너지와 함께 짜릿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전한다.

    위클리는 30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위 아'를 발매하며, 타이틀곡 '태그 미'로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했다.
  • ▲ 'DEBUT' WEEEKLY(위클리) 데뷔 수록곡 - 'UNIVERSE' STAGE SHOW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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