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마포구청 3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 동선 공개...3차 검사서 양성판정

기사입력 2020.06.30
  • 마포구청 제공
    ▲ 마포구청 제공
    마포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마포구청은 30일 오후 코로나19 마포구 39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39번 확진자는 상암동(DMC이안상암1단지)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마포구 32번 확진자의 가족이라고 전했다. 마포구 32번 확진자는 60대 남성으로 대전시 서구 확진자 접촉(6월 12일(금))으로 지난 16일 확진판정을 받은 확진자다. 

    지난 6월 16일 최초 검사에서는 미결정 판정을 받았고, 22일 2차 검사에서는 음성판정을 받았던 확진자다. 6월 16일부터 자택 자가격리를 실시한 확진자로 이동경로은 선별진료소 외에 동선은 없다. 

    마포구청은 확진자들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 예정 중이며, 화진자 거주지에 대해서는 이송 즉시 방역소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디지틀조선일보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동선은 공개하지 않으며, 확진환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경과하면 게시한 공개정보를 모두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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