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관악구청 3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 발생...강남구 역삼동 소모임 관련 등

기사입력 2020.06.30
  • 확진자 정보/관악구청 제공
    ▲ 확진자 정보/관악구청 제공
    관악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관악구청은 30일 오후 코로나19 관악구 115번, 116번, 117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115번 확진자는 신사동에 거주하는 33세 남성으로 관악구 113번 확진자 접촉이며, 116번은 신사동에 거주하는 74세 여성, 117번은 미성동에 거주하는 73세 여성으로 두 확진자 모두 강남구 역삼동 소모임 참석이라고 전했다. 

    관악구청은 확진자들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 예정 중이며, 화진자 거주지에 대해서는 이송 즉시 방역소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디지틀조선일보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동선은 공개하지 않으며, 확진환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경과하면 게시한 공개정보를 모두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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