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금천구청 3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관악구 왕성교회 확진자 접촉

기사입력 2020.06.30
  • 금천구청 제공
    ▲ 금천구청 제공
    금천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금천구청은 30일 오전 코로나19 금천구 3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확진자는 독산1동에 거주하는 32세 남성으로 관악구 102번 확진자(왕성교회)의 접촉자로 취업 준비생이라고 전했다. 

    32번 확진자는 6월 26일부터 자가 격리 중이었고, 26일 1차 검사에서는 27일 재검 판정을 받았고, 29일 2차 검사를 실시해, 30일 확진(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거가족 1명은 26일 음성 판정으로 받았다. 

    금천구청은 현재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을 준비 중이며, 화진자 거주지에 대해서는 이송 즉시 방역소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디지틀조선일보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동선은 공개하지 않으며, 확진환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경과하면 게시한 공개정보를 모두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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