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용산구청 2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 동선 공개...타구 거주 확진자

기사입력 2020.06.29
  • 확진자 정보/용산구청 제공
    ▲ 확진자 정보/용산구청 제공
    용산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용산구청은 29일 오후 코로나19 용산구 5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타구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으로 27일(토)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용산구청은 29일 확진자의 방문 장소 방역 조치를 진행했고, 접촉자 1명은 자가격리 조치 했다고 전했다. 

    용산구청은 확진자의 이동동선에 대해 확진자 1차 진술에 기반한 것으로 역학조사관 조사(CCTV, 카드사용내역, GPS 확인 등)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디지틀조선일보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동선은 공개하지 않으며, 확진환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경과하면 게시한 공개정보를 모두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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