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세경로] 강서구청 코로나19 타지역 확진자 동선 공개...마곡동 큰집제주생고기 방문자 검사 당부

기사입력 2020.06.29
  • 강서구청 제공
    ▲ 강서구청 제공
    강서구청에서 코로나19 타지역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강서구청은 29일 오후 코로나19 관악구 113번 확진자(신림동 거주 60대 남성)가 강서구내에 방문한 동선을 공개하며, 강서구내 동선은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단, 강서구청은 6월 22일(월)부터 23일(화)까지 새벽 6시 30분~6시 50분, 12시부터 12시 20분까지 마곡동 784-4 소재 큰집제주생고기를 방문하고, 코로나19 증상이 있다면 강서구 보건소에서 선별검사를 받기를 당부했다. 



    ※디지틀조선일보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동선은 공개하지 않으며, 확진환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경과하면 게시한 공개정보를 모두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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