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화보

문가영, 데뷔 15년 차 “직업에 대한 책임감과 부담감, 자부심 생각하게 돼”

기사입력 2020.06.29
  • 배우 문가영이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7월호를 통해 신비로운 분위기의 화보를 공개했다.

    문가영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또 다른 자신의 매력을 펼쳐 보이고, 올리브 채널 예능 '식벤져스'에 출연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 사진 제공=데이즈드
    ▲ 사진 제공=데이즈드

    그는 동화를 주제로 한 이번 화보에서 판타지적인 비주얼과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화사한 꽃 실루엣을 배경으로 퍼프 디테일 롱 드레스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러플 장식 미니 드레스를 입고 무심히 허공을 응시하는 유니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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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데이즈드

    문가영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 남자의 기억법'에 대해 “지치고 자존감도 떨어지는 때, 운명처럼 만난 작품"이라며, “큰 힘이 됐다”라고 애정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해당 작품을 통해 “20대 배우로서 안정권에 든 것 같다는 칭찬을 받았다”며 “어쩌면 지금의 내 모습이 어릴 적 꿈꾼 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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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데이즈드

    다만 이 같은 칭찬에 대해 “휘둘리지 않을 것”이라며, 데뷔 15년 차 배우로서 “직업에 대한 책임감과 부담감 그리고 자부심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된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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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데이즈드

    한편, 문가영의 더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7월호와 홈페이지, 공식 SNS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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