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세경로] 송파구청 2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동선 공개...관악구 왕성교회 신도 접촉

기사입력 2020.06.29
  • 송파구 확진자 정보/송파구청 제공
    ▲ 송파구 확진자 정보/송파구청 제공
    송파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송파구청은 확진자 정보를 송파구 블로그와 SNS에 공개했다. 

    송파구청은 29일 코로나19 송파구 5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확진자는 풍납2동에 거주하는 30세 남성이라고 전했다. 확진자의 감염은 서초구 56번 확진자(관악구 왕성교회 신도)의 접촉자로 6월 28일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실시, 확진판정을 받고 서울서남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송파구청은 확진자 거주지에 대해서 이송 즉시 방역 소독을 완료했으며, 폐쇄회로(CC)TV 확인을 통해 밀접접촉자는 별도 통보 후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전했다. 

  • 서초구 확진자 동선/서초구 제공
    ▲ 서초구 확진자 동선/서초구 제공
    한편 송파구 56번 확진자의 접촉자인 서초구 56번은 관악구 왕성교회 신도로 지난 2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디지틀조선일보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동선은 공개하지 않으며, 확진환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경과하면 게시한 공개정보를 모두 삭제합니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