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관악구청 2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난우초등학교 관련 전원 음성판정

기사입력 2020.06.29
  • 확진자 정보/관악구청 제공
    ▲ 확진자 정보/관악구청 제공
    관악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관악구청은 29일 오전 코로나19 관악구 11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확진자는 신사동에 거주하는 64세 여성으로 관악구 113번 확진자(감염경로 조사 중) 접촉이라고 전했다. 

    관악구청은 확진자는 현재 보라매병원으로 이송을 완료했으며, 확진자 거주지에 대해서 이송 즉시 방역 소독을 완료할 예정이고, 확진자 방문장소 및 접촉자는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관악구청은 난우초등학교 시간강사(관악구 111번 확진자)와 관련해 난우초등학교 학생, 교직원 등 145명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디지틀조선일보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동선은 공개하지 않으며, 확진환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경과하면 게시한 공개정보를 모두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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