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금천구청 2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용인시 소재 이마트 물류센터 근무

기사입력 2020.06.29
  • 금천구청 제공
    ▲ 금천구청 제공
    금천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금천구청은 29일 오전 코로나19 금천구 3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확진자는 독산2동에 거주하는 29세 남성으로 동거가족 1명이 있다고 전했다. 

    확진자는 용인시 소재 이마트 물류센터에 근무하며, 안양시 61번 확진자의 접촉자(직장동료)로 지난 26일 증상이 발현되어 28일 금천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29일 오전 양선판정을 받았다. 동거가족 1명은 29일 오전 9시 검사를 완료했다. 

    금천구청은 확진자는 현재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 준비 중에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에 대해서 이송 즉시 방역 소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디지틀조선일보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동선은 공개하지 않으며, 확진환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경과하면 게시한 공개정보를 모두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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