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용산구청 2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미취학 남아 발생 동선 공개....국방부청사 어린이집 등원

기사입력 2020.06.28
  • 50번 확진자 동선/용산구청 제공
    ▲ 50번 확진자 동선/용산구청 제공
    용산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용산구청은 18일 오후 코로나19 용산 5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하며, 확진자는 원효로1동에 거주하는 미취학 남자 아이로국방부청사 어린이집에 등원했다고 전했다. 

    용산구청은 감염경로는 용산 49번 확진자(27일 확진판정)의 접촉이라고 전하며, 국방부청사 어린이집 등원시 가족 차량을 이용했다고 전했다. 용산구청은 접촉자인 가족 3명은 자가격리 조치했으며, 어린이집 원아 214명은 검사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고 전했다. 

    27일 검사 실시한 교직원 48명과 원아 25명은 전원 음성이라는 것도 덧붙였다. 

    또한 용산구청은 49번 확진자의 동선도 공개했다. 
  • 49번 확진자 동선/용산구청 제공
    ▲ 49번 확진자 동선/용산구청 제공
    용산 49번 확진자는 서빙고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감염경로는 확인 중이다. 


    ※디지틀조선일보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동선은 공개하지 않으며, 확진환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경과하면 게시한 공개정보를 모두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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