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세경로] 안양시 28일 코로나19 63번 확진자 동선 공개...안양6동 소재 주영광교회 관련

기사입력 2020.06.28
  • 안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상세 공개했다. 

    안양시는 28일 오후 코로나19 안양시 63번 확진자(27일 확진판정)의 동선을 상세하게 공개하며, 63번 확진자는 군포 59번 확진자(6월 26일 확진 판정)와 안양6동 소재 주영광 교회에서 함께 예배 및 식사를 하던 중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 확진자 동선/안양시청 제공
    ▲ 확진자 동선/안양시청 제공
    안양시 63번 확진자는 80세 여성으로 한국인이며 만안구 안양8동 빌라 거주 (만안구 문예로6번길)하고, 증상은 무증상이다. 확진자는 6월 27일(토) 10:00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되었고, 동거인은 없다. 

    안양시는 확진자 병원 이송 후 자택 방역·소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디지틀조선일보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동선은 공개하지 않으며, 확진환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경과하면 게시한 공개정보를 모두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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