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맛·건강·재미 동시 충족! 인증샷을 부르는 간편한 ‘아몬드’ 레시피

기사입력 2020.06.28
  •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며, 언택트(Untact, 비대면)를 넘어선 ‘온택트’(Ontact)가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했다. ‘온택트’는 온라인을 통해 외부와의 연결을 시도하는 현상을 나타내는 말로,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수백만 건의 제작 영상 조회 수를 기록한 홈메이드 달고나 커피 등이 대표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이런 온택트 트렌드에 맞춤한 이색 아몬드 레시피를 소개했다.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면서도 SNS에 공유하고 싶은 화려한 비주얼은 물론, 맛과 건강, 재미까지 동시에 충족시키는 아몬드 레시피를 알아보자.

    클라우드 에그 토스트 with 아몬드
  • 사진 제공=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 사진 제공=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인증샷을 남길 만한 챌린지 레시피에 도전해보고 싶다면 재미와 경험을 넘어 맛과 영양까지 고려한 ‘클라우드 에그’를 추천한다.

    폭신폭신 구름을 연상시키는 이 레시피는 계란 흰자를 모아 거품기로 윤기가 나면서 부드러운 상태가 될 때까지 저어 주는 것이 포인트다. 완성된 흰자 거품은 오븐에 구워 모양을 잡고, 가운데 노른자를 올려준 후 아몬드를 토핑하면 완성된다.

    부드러운 클라우드 에그가 얹어진 바삭한 토스트에 고소한 아몬드 풍미가 더해져 영양 만점 메뉴로 손색이 없다.

    아몬드 샐러드 보틀
  • 사진 제공=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 사진 제공=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인증샷도 좋지만, 귀찮은 건 절대 싫다면 누구나 간편하게 뚝딱 만들 수 있는 ‘아몬드 샐러드 보틀’을 추천한다.

    원하는 야채와 과일을 유리 보틀에 담아 간단히 완성하는 ‘아몬드 샐러드 보틀’은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할 뿐 아니라 건강과 여름철 체중 관리에도 도움 된다. 또한, 층층이 쌓인 재료에 통 아몬드 한 줌을 보틀 중간에 추가하면 아몬드에 함유된 풍부한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천연의 고소함과 오도독 식감으로 먹는 즐거움이 배가 된다.

    한 줌 약 23알(30g) 아몬드에는 하루 섭취 권장량에 달하는데, 이에는 식이섬유 하루 권장량의 16%인 4g과 식물성 단백질 6g이 함유되어 있어 포만감을 주어 체중 조절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건강한 식단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머메이드 토스트
  • 사진 제공=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 사진 제공=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달콤한 크림치즈를 바르면 누구에게나 맛있는 토스트지만,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까지 더해 한 입 한 입 먹을 때마다 다른 종류를 먹는 듯 기대감을 주는 ‘머메이드 토스트’ 역시 요즘 핫한 히트 레시피다.

    머메이드 토스트는 비트 혹은 과일즙, 녹차 파우더를 섞어 색을 입힌 크림치즈로 알록달록 머메이드 토스트에 슬라이스 아몬드 또는 통 아몬드와 함께 올려 먹으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 눈과 입이 즐거운 원 플레이트 푸드로 완성된다.

    눈이 즐거워지는 컬러감에 어울리는 플레이팅까지, 자기표현에 주저함이 없는 젊은 세대에게 머메이드 토스트의 마무리 인증샷은 필수 옵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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