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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선택과 집중 ‘스킵케어’, 여름철 더욱 주목받는 뷰티 아이템

기사입력 2020.06.23
  •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나 화장품의 가짓수를 줄이는 ‘스킵케어(Skip care)’ 트렌드가 미니멀리즘 소비 습관과 계절적 특성이 맞물려 당분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더운 여름철에는 여러 겹의 제품을 덧바르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이들이 많아 간결하고 핵심적인 화장품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제품이 인기다.

    이에 따라 뷰티업계에서는 단계별 핵심 제품으로 간편하게 실천하기 좋은 스킵케어 라인을 구성하거나 멀티 기능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 토너+세럼+선크림으로 스킨케어 마무리

  • 사진 제공=셀로니아
    ▲ 사진 제공=셀로니아

    줄기세포 배양액 전문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셀로니아’는 기초와 집중, 마무리 단계까지 단계별 핵심 제품으로 구성한 'SUMMER 셀트레이닝 3종’을 제안했다. 먼저 비타민 B12·천연 스피큘 성분 등이 담긴 '시그니처 바이오 에센스 토너'로 먼저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한 뒤, 미백과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시그니처 바이오 세럼'을 사용하면 탄력 있고 생기 넘치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자외선 차단과 톤 업을 한 번에 해결하는  '시그니처 바이오 톤업 선블럭'으로 피부를 자연스럽게 보정해 준다.

    해당 제품은 모두 줄기세포 배양액과 차세대 영양 콤플렉스 성분을 함유해 강한 자외선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 풍부한 영양을 전달해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 세럼 하나로 피부 탄력과 광채 케어

  • 사진 제공=비타브리드C¹²
    ▲ 사진 제공=비타브리드C¹²

    비타브리드C¹² ‘듀얼 드롭 세럼’은 자사 특허성분 비타브리드CG와보습과 탄력 케어에 특화된 펩타이드 성분을 업그레이드 한 펩티브리드를 함유해 피부 속부터 탄탄하게 채우는 보습은 물론 탄력과 광채 케어가 동시에 가능하다. 특히 끈적임이 없는 산뜻한 타입의 고농축 펩타이드 세럼으로 아침, 저녁으로 부담없이 사용 가능해 데일리 세럼으로 사용하기 좋다.

  • 크림 하나로 수분·보습 케어

  • 사진 제공=클레어스
    ▲ 사진 제공=클레어스

    위시컴퍼니 민감성 스킨케어 브랜드 클레어스 ‘펀더멘탈 워터 젤 크림’은 하나만으로 수분과 보습을 모두 지킬 수 있는 제품이다.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제주산 녹차수 63.7%와 피부 보습에 효과적인 판테놀 성분을 함유한 가벼운 워터 젤 타입의 텍스처로, 번들거림이나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 속건조로 고민하는 수부지 피부도 부담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스킨케어 방식에서 벗어나 피부 고민에 맞춰 바르는 순서나 단계를 스스로 정해 사용 가능한 데일리 케어 제품이다.

  • 토너팩으로 간편하게 즉각적인 진정 효과

  • 사진 제공=하루하루원더
    ▲ 사진 제공=하루하루원더

    하루하루원더가 제안한 ‘쌀알 패드 토너팩’ 솔루션은 극세사 소재 ‘초밀착 쌀알 패드’에 수분 및 즉각적 진정 효과가 뛰어난 ‘블랙라이스 히알루로닉 토너’를 듬뿍 적셔 필요한 부위에 팩처럼 사용하는 루틴이다. 홍삼의 사포닌 성분을 함유한 토너는 적은 양으로도 뛰어난 보습 및 영양 공급으로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건조하고 자극받은 피부에 토너팩을 하면 최소한의 제품을 활용한 피부 관리가 가능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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