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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진정·탄력·보습 관리를 집에서, 홈 케어 뷰티 아이템

기사입력 2020.05.27 18:49
  •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생활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점차 상승하는 기온으로 인해 피부 컨디션이 저하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 외출을 자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더해져 홈 케어로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려는 사람들이 느는 추세다. 집콕족들이 선택한 셀프 뷰티 아이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스킨케어의 효과를 결정짓는 피부 컨디션 부스터
  • 사진 제공=바이오더마
    ▲ 사진 제공=바이오더마
    바이오더마 ‘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은 뛰어난 보습 및 미백 효과로 피부 컨디션을 끌어 올려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 효과까지 증대 시키는 수분 미백 부스터다. 아쿠아지니움TM 독자 특허 성분이 지친 피부에 풍부한 수분감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비타민 PP(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이 칙칙해진 피부를 속부터 환하게 밝혀준다. 홈 스페셜 케어로 사용 시 화장솜에 적셔 초간단 부스팅 팩으로 사용하거나, 마스크 시트에 적셔 집중 수분 미백 팩으로 활용할 수 있다.
  • 자극받은 피부에 진정 효과, 고농축 영양 앰플
  • 사진 제공=나인위시스
    ▲ 사진 제공=나인위시스
    피부 컨디션을 끌어 올려 줬다면 다음 단계는 영양 공급에 집중할 차례다. 나인위시스 ‘메가 비타민 앰플 세럼’은 지치고 푸석한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부여하는 것은 물론, 마스크로 인해 자극받은 피부에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피부 보습막 형성에 도움을 주는 사과수가 50% 함유되었으며, 피부를 보호하는 꿀 추출물, 피부에 활력을 선사하는 비타민이 성분이 더해졌다.
  • 유효 성분을 피부 속 깊숙이 전달하는 뷰티 디바이스
  • 사진 제공=바나브
    ▲ 사진 제공=바나브
    바나브 ‘타임머신’은 괄사 헤드 모양의 뷰티 디바이스로 코로나로 인해 에스테틱 샵 방문이 힘든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분당 10,000회 미세진동이 림프선을 부드럽게 자극해 집에서도 편하게 괄사 마사지가 가능하며 얼굴뿐만 아니라 바디까지 케어 가능하다. 세 가지 이온 모드를 활용한 트리플 갈바닉 기능은 화장품의 유효성분이 깊숙이 흡수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플러스 이온 모드로는 피부 보습과 바디케어, 마이너스 이온 모드로는 비타민 C 스킨케어, 플러스와 마이너스 이온 모드로는 리프팅 스킨케어를 해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 피부 속부터 케어하는 이너 뷰티템
  • 사진 제공=이너비
    ▲ 사진 제공=이너비

    코로나 홈케어는 이너 뷰티로도 이어졌다. 이너비 ‘아쿠아리치 56정’은 기존 제품보다 피부 보습 성분을 한층 더 강화해 피부 속만이 아닌 피부 겉 보습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이다. 히알루론산과 쌀겨추출물이 2중 주원료로 들어가 피부의 수분 보유력을 높여주고 피부 표면에 코팅막을 형성해 수분 손실을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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