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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기화 ‘마스크 프루프 메이크업’ 인기… 매트하고 밀착력 높은 제품 선호

기사입력 2020.05.22
  •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는 메이크업에 소비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외는 물론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지속해서 착용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하나의 제품으로 메이크업 단계를 줄이고 가볍게 화장을 하되 위생적인 마스크 사용을 위해 매트한 제형의 지속력이 높은 뷰티 아이템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 사진 제공=토니모리
    ▲ 사진 제공=토니모리

    토니모리는 뛰어난 지속력을 자랑하는 ‘더 쇼킹 립 블러’와 ‘유브이 마스터 톤업 선크림’을 마스크 프루프 메이크업 아이템으로 추천했다.

    ‘더 쇼킹 립 블러’의 첫 사용감은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마르고 나면 빠르게 밀착되어 마스크에 묻어날 걱정 없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연한 컬러부터 딥한 컬러까지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MLBB 컬러로 구성됐으며 립 프라이머 성분이 함유되어 입술을 건조하지 않게 케어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유브이 마스터 톤업 선크림’은 얇게 밀착되며 부드럽게 발리는 제형으로, 자외선 차단과 피부 톤 보정, 트러블 케어까지 가능한 올인원 아이템이다. 피부에 자극이 적으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기자차로,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칼라민 성분이 함유되어 마스크에 쓸려 예민해진 피부에 사용하기 제격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마스크가 일상 속 필수품이 된 요즘, 얇고 가볍게 밀착되어 묻어나지 않는 강력한 지속력의 아이템들이 소비자의 선택을 받으며 높은 판매율을 보인다”며, “날씨가 더워지더라도 지워질 걱정 없는 마스크 프루프 메이크업을 시도해보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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