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속보] 금천구청 '코로나19' 27일 확진자 1명, 만민중앙교회 근무자 2명째

기사입력 2020.03.27
  • 서울 금천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금천구청은 27일 오후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구내 8번째 확진자로 독산3동에 사는 55세 남성이라고 밝혔다. 6번째 확진자(독산 1동, 남성, 40세)와 같이 구로구 가리봉동에 있는 만민중앙교회에서 근무하며, 26일 구로구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27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 금천구청 제공
    ▲ 금천구청 제공
    8번째 확진자는 만민중앙교회에서 근무하는 6번째 근무자의 직장 동료다. 같은 곳에서 일하는 8번째 확진자로 26일(어제) 공개된 6번째 확진자의 동선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동작구청은 구청 SNS를 통해 동작구와 관련된 금천구 6번째 확진자 동선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 동작구청 제공
    ▲ 동작구청 제공
  • 동작구청 제공
    ▲ 동작구청 제공
    금천구청은 8번째 확진자는 국가지정병원인 보라매병원으로 이송을 준비 중에 있고, 확진자의 거주지에 대해서는 이송 즉시 방역소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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