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GS건설, 허창수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기사입력 2020.03.27
임병용 부회장,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지속가능한 경영 환경 확립"
  • GS건설이 27일 2020년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허창수 GS건설 회장을 사내이사에 재선임 했다.

    GS건설은 이날 주총에서 사내이사 선임건을 포함해 ▲제51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보수한도 승인건을 모두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GS건설은 세계 경기침체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수익지향 체계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임병용 GS건설 부회장은 "코로나19로 세계 경기침체와 유가하락 등으로 경영상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이다"며 "올해는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경영 환경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GS건설은 오일, 가스, 태양광 사업 등 분산형 에너지 사업, 모델하우스의 디지털화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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