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속보] 중랑구청 '코로나19' 27일 확진자 2명 동선 공개, 중화2동 거주 53세 여자, 45세 남자

기사입력 2020.03.27
  • 중랑구청 제공
    ▲ 중랑구청 제공
    서울 중랑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중랑구청은 27일(금) 오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2번과 13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중랑구 12번 확진자는 중화2동에 거주하는 53세 여자로 중랑구 6번 확진자(중화2동,24세,남, 필리핀 방문)의 동거 가족(이모)이며, 자가격리 중(3.21. ~ 3.25.)에 증상이 발현되었고 금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중랑구 13번 확진자는 중화2동에 거주하는 45세 남자로 3월 23일(월) 태국에서 귀국한 후 3월 26일(목) 증상이 발현되어 금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중랑구청은 2명의 확진자에 대해 역학조사 결과에 따른 일자별 이동 동선도 공개했다. 
  • 중랑구청 제공
    ▲ 중랑구청 제공
    중랑구청은 2명의 확진자의 동거 가족은 자가격리 조치했으며, 감염 여부를 검사 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13번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또한, 12번 확진자 거주지, 13번 확진자 거주지 및 방문업소에 대해 즉시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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