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속보] 용산구청 '코로나19' 26일 8번째 확진자 발생, 한남동 거주 40대 외국인 남자

기사입력 2020.03.26
  • 서울 용산구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26일 오전에 발생한 용산구 8번째 '코로나19' 확진자는 한남동에 거주하는 외국인(폴란드) 40대 남자로,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 아침 확정 판정을 받고 입원했다. 

    감염경로는 3월 12일 확진판정을 받은 한남동 거주 외국인(폴란드) 35세 남자(용산구 2번째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추정된다. 

  • 용산구청은 확진자 자택 및 인근지역 방역을 진행하고, 공개한 정보는 확진자 1차 본인 진술에 의한 것으로, 역학조사관 조사(CCTV, 카드사용내역 확인 등)에 따라 접촉자 및 이동 수단 등이 더 구체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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