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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첫 출근, 커리우먼처럼 보이는 신입 사원 메이크업 팁

기사입력 2020.03.11
  • 어렵고 힘든 취업 준비의 시기를 지나온 신입사원들의 첫 출근이 시작되는 3월이다. 특히 첫 출근 날 회사 선배와 동료들에게 어떻게 해야 좋은 첫 인상을 남길 수 있을지 고민하며 분주하게 출근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외모도 비즈니스 전략인 시대인 만큼 긍정적인 첫인상을 남기고 싶은 신입사원들을 위한 메이크업이 주목 받고 있다.

    화사한 핑크빛 광채로 에너지 가득한 생기 피부

    첫 출근인데 마스크는 써야 하고, 민낯으로 갈 수도 없고 어떻게 할지 고민이라면, 가벼우면서도 생기 있어 보이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두꺼운 커버나 번들번들한 물광 메이크업이 아니라, 잡티만 커버한 듯한 느낌을 주면서 화사한 피부를 표현해 신입사원이지만 프로페셔널한 느낌을 주는 것이 핵심이다.

  • AHC ‘아우라 마스터 팩트’
    ▲ AHC ‘아우라 마스터 팩트’

    AHC ‘아우라 마스터 팩트’는 자연스럽고 투명한 광채 톤업에 스킨 케어 효과까지 있는 톤업크림을 베이스로, 커버력까지 더해 핑크빛 생기 넘치는 얼굴을 퇴근까지 오래도록 지속해준다.

    또한, 핑크효모 오일을 함유해 피부에 항산화 에너지를 전달하고 피부 장벽 개선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AHC 독점공법 ‘핑크효모&샴페인 발효’로 미네랄 성분이 더 활성화되도록 해 브라이트닝과 안티에이징 효과까지 더해준다.

  •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피니쉬 세팅 팩트’
    ▲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피니쉬 세팅 팩트’

    투쿨포스쿨의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피니쉬 세팅 팩트’는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모공과 잔주름 사이사이까지 촘촘하게 커버해 매끈한 피부결을 선사하는 팩트이다. 오일 함유 없이 100% 파우더로만 이뤄져 피부 위에 부드럽고 가볍게 밀착되며, 피지와 유분을 잡아줘 메이크업이 무너지지 않고 보송하게 오래 유지된다.

    아찔한 컬링감으로 또렷한 눈매 연출해주는 마스카라

    또렷한 눈빛은 신입사원의 마음가짐을 보여주는 것만 같다. 졸려 보이고 힘 없어 보이는 눈은 자칫 의욕이 없어 보이는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총명한 눈빛이 돋보이도록 아이 메이크업을 해주는 것이 좋다. 깔끔하게 바른 마스카라만으로도 또렷하고 신뢰감 있는 인상을 연출할 수 있다. 자신감 있는 눈매 연출로 나의 이미지를 직장 선배 및 동료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켜 보자.

  • 베네피트 ‘배드갤 뱅 마스카라’, 더샘 ‘스튜디오 더블 핏 마스카라’
    ▲ 베네피트 ‘배드갤 뱅 마스카라’, 더샘 ‘스튜디오 더블 핏 마스카라’

    베네피트 ‘배드갤 뱅 마스카라’는 36시간 지속되는 극강의 볼륨감과 강력한 블랙 컬러로 또렷한 눈매를 완성해준다. 특히 가장 가벼운 물질로 알려진 ‘에어로-분자(aero-particles)’를 함유해 중력에 저항하듯 처진 속눈썹을 완벽하게 컬링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배드갤 뱅 마스카라는 속눈썹 뿌리부터 한 올 한 올 놓치지 않고 바를 수 있도록 가늘고 긴 슬림 브러쉬를 적용했다. 마스카라 액이 눈 주위에 묻는 것을 방지해줄 뿐 아니라 위 속눈썹은 물론 아래 속눈썹까지 쉽고 깔끔하게 바를 수 있다. 또한 물과 땀, 유분에 강한 워터 레지스턴스 기능까지 갖춰 번짐 없이 깔끔한 속눈썹을 연출할 수 있다.

    더샘 ‘스튜디오 더블 핏 마스카라’는 흔들림 없는 파워 컬링 지속력과 번짐 없이 풍성한 볼륨감을 연출해주는 마스카라다. 한올 한올 뭉침 없이 길게 뻗은 롱래쉬 효과와 입체적으로 풍성한 맥시 볼륨을 연출해주며, 속눈썹을 뿌리부터 끌어올려 주어 오랜 시간 처짐 걱정 없이 아찔한 C컬을 유지할 수 있다. 속눈썹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01 롱래쉬 컬링, 02 볼륨 컬링으로 구성됐다.

    선명한 발색력으로 프로페셔널한 이미지 주는 입술

    선명한 립은 프로페셔널하게 일 잘할 것 같은 이미지를 더해준다. 똑 소리나게 일할 것 같은 이미지의 신입사원이 되고 싶다면 선명한 발색을 하면서도 번짐을 최소화하고 마무리감이 보송한 립 제품을 추천한다.

  • 메이블린 뉴욕 ‘슈퍼 스테이 립 잉크’
    ▲ 메이블린 뉴욕 ‘슈퍼 스테이 립 잉크’

    특히 요즘 같은 때에는 립 메이크업이 마스크에 묻어나는 난감한 상황이 적잖게 발생하곤 하니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단, 각질이 일어난 입술은 지저분해보이는 인상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립 메이크업 전 입술 케어도 잊지 말아야 한다.

    메이블린 뉴욕 ‘슈퍼 스테이 립 잉크’는 뛰어난 발색력, 묻어나지 않는 매트한 마무리감의 밀착력으로 선명한 립을 완성해주는 틴트이다. 일래스틱 잉크 포뮬러로 컬러가 입술에 밀착하여 지속력을 높이고, 화살촉 브러쉬가 뭉침없이 얇게 발리게 도움을 준다. 1번만 발라도 16시간 동안 첫 컬러 그대로 번짐없이 선명하게 지속시켜줘 혈색 도는 얼굴을 완성해준다.

  • 에스쁘아 ‘노웨어 쉬폰 매트’
    ▲ 에스쁘아 ‘노웨어 쉬폰 매트’

    에스쁘아 ‘노웨어 쉬폰 매트’는 바르는 순간 주름부각 없이 즉각적인 소프트 포커스 효과를 부여하여 독특한 블러링 효과를 연출할 수 있는 매트 립스틱이다. 덧바를수록 컬러가 부드럽게 쌓이는 미디엄 커버리지로 발색 정도를 원하는 대로 조절 가능하다.

    특유의 실키한듯부드러운 사용감과 보송한 텍스처로 입술 가장자리를 스머징하여 자연스럽게 생기 넘치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이탈리아에서 제조하여 컬러 본연의 맑은 색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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