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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절 유행을 선도했던 패션 아이콘 스타 3위 아이유, 2위 빅뱅… 1위는?

기사입력 2020.03.10
커뮤니티 포털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와 AI 어플리케이션 그룹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에서 '한 시절의 유행을 선도했던 패션 아이콘 스타'라는 주제로 진행한 온라인 투표 결과를 살펴보자.
  • 사진 출처=각 스타의 공식 홈페이지
    ▲ 사진 출처=각 스타의 공식 홈페이지

    한 시절 유행을 선도했던 패션 아이콘 스타 1위는 그룹 '소녀시대'가 올랐다. 2007년 데뷔한 소녀시대는 초반 귀엽고 청순 발랄한 걸그룹의 이미지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당차고 카리스마 있는 여성 아티스트의 모습으로 변모하며 활동 내내 노래부터 퍼포먼스, 패션 등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다. 소녀시대는 다양한 매력 포인트 중 '눈부시다' 33%, '빛나는' 30%, '이끌리다' 14% 순으로 높았다.

    2위에 오른 그룹 '빅뱅'도 멤버 각자가 패션에 남다른 애정과 센스를 지녀 개성 강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의 매력 순위는 '쩌는' 36%, '거침없는' 24%, '뛰어나다' 19% 순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아이유, 전지현, 크리스탈, 공효진 순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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