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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TV로 만나는 공연실황...스페인 바이올리니스트 ‘레티시아 모레노’의 내한 공연

기사입력 2020.02.22 14:20
[TV예술무대] 피아졸라 탱고 연주 방송
2월 22일 토요일 밤 (일요일 새벽) 1시 50분
  • MBC 제공
    ▲ MBC 제공
    외출이 꺼려지는 요즘, TV로 공연 실황을 보는 건 어떨까. 

    이번 주 MBC ‘TV예술무대’에서는 지난 15일 서울 예술의전당콘서트홀에서 열린 스페인 바이올리니스트 레티시아 모레노의 내한 공연을 녹화 방송한다.

    레티시아 모레노는 사라사테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주빈 메타, 에사 페카 살로넨, 파보 예르비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협연한 클래식 스타이다.

    레티시아 모레노는 이번 무대에서 정통 클래식이 아닌 탱고 작품을 들려준다. 함께 내한한 ‘퀸텟토 탱고 누에보’와 탱고의 황제 피아졸라의 작품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Oblivion’, ‘Adios Nonino’와 같은 명곡들을 연주한다.

    이번 주 TV예술무대 ‘레티시아 모레노의 피아졸라’ 편은 2월 22일(토) 밤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1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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