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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탄생화 ‘쥐꼬리망초’…꽃말과 의미는?

기사입력 2020.02.12
  • 사진=위키피디아
    ▲ 사진=위키피디아

    ‘쥐꼬리망초’는 2월 12일의 탄생화로 ‘가련미의 극치’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순천만국가정원에 따르면, ‘쥐꼬리망초’ 꽃말의 의미는 “당신을 지켜주는 늠름한 사람이 바로 평생의 반려자입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꽃향기가 강한 ‘쥐꼬리망초’의 꽃은 7∼9월에 피고 줄기와 가지 끝에 길이 2∼5cm의 수상꽃차례를 이루며 빽빽하게 달린다. 포와 작은포, 그리고 꽃받침조각은 좁은 바소꼴이고 가장자리가 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 있고, 가장자리에 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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