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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세럼·젤·샴푸, 각종 뷰티 어워드 1위 제품은 뭐가 다를까?

기사입력 2020.01.16
  • 지난해 뷰티업계는 다양한 신규 뷰티 브랜드 출시와 업종과 장르를 넘나드는 협업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다. 경쟁이 치열했던 만큼 제품력과 평판을 바탕으로 각종 뷰티 어워드에서 1위를 수상한 제품들은 더욱 빛이 나기 마련이다. 2019년 뷰티업계를 빛낸 베스트 뷰티 제품과 경쟁력은 무엇일까?
  • 자이엘, ‘2019 제2회 K-뷰티 어워드’ 샴푸·컨디셔너 부문 1위
  • 사진 제공=자이엘
    ▲ 사진 제공=자이엘
    자이엘의 ‘헤어케어 탈모완화 스칼프 샴푸’는 여성동아가 주최한 ‘2019 제2회 K-뷰티 어워드’에서 샴푸·컨디셔너 부문 1위를 수상했다. 해당 어워드는 전 세계에 한국 화장품의 상품력과 기술력을 널리 알린 우수 업체에 상을 수여 하는 시상식으로, 이번 1위 수상 제품은 국내 바이오 기술 기업 오상자이엘㈜이 독자 개발한 원료 ‘자이엘라이트’와 8가지 식물성 추출물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두피 속 노폐물과 각질을 자극 없이 제거해 가려움을 완화하고 두피에 청량감을 더해준다. 실제 KC피부임상연구센터에서 인체 적용 시험 결과, 해당 제품 4주 사용 후 각질이 15% 이상 감소했을 정도로, 두피 각질 개선에 효과적이다.
  • 피지오겔, ‘2019년 화해 뷰티 어워드’ 크림 부문 1위
  • 사진 제공=피지오겔
    ▲ 사진 제공=피지오겔
    피지오겔의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인텐시브 페이셜 크림’은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가 진행하는 뷰티 어워드 크림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이 어워드는 화해 앱 이용자 대상, 소비자 리뷰를 바탕으로 선정한다. 10만 개가 넘는 화장품을 대상으로 100만여 개의 소비자 리뷰 검토를 통해 각 카테고리별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피지오겔의 독보적인 기술인 바이오미믹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고보습 고농축 크림으로, 식물유래 지질 성분이 건조로 인한 가려움을 완화해준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면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 전체는 물론 건조가 심한 부위에 집중 보습 관리가 가능하다.
  • 아이소이, ‘2019 올리브영 어워즈’ 에센스·세럼 부문 1위
  • 사진 제공=아이소이
    ▲ 사진 제공=아이소이
    아이소이의 ‘불가리안 로즈 블레미쉬 케어 세럼(잡티세럼) Ⅱ’는 ‘2019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에센스·세럼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이는 CJ올리브영이 지난해 구매 데이터 1억 건을 분석해 각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히트 상품을 선정한 결과다. 이 제품은 액체 다이아몬드라고도 불리는 ‘불가리안 로즈 오일’과 미백기능성분 알부틴을 함유해 빠른 화이트닝을 도우며, 더불어 병풀, 어성초 등 피부 진정에 탁월한 성분을 함유해 고민성 피부 케어에 효과적이다. 이뿐 아니라 잡티, 피부톤, 피부결 개선 임상을 완료했으며, 독일 더마테스트사의 피부 자극 테스트까지 통과하며 뛰어난 제품력을 입증받았다.
  • 아로마티카, ‘2019년 화해 뷰티 어워드’ 젤 부문 1위
  • 사진 제공=아로마티카
    ▲ 사진 제공=아로마티카

    아로마티카의 ‘유기농 알로에 베라 젤’은 2017년(바디크림젤 부문 2위), 2018년(바디크림젤 부문 1위)에 이어 ‘2019년 화해 뷰티 어워드’에서도 젤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 제품은 유기농 알로에 베라를 주원료로 한 얼굴·바디 겸용 수딩젤로, 고함량 유기농 알로에 베라 추출물 및 고순도 유기농 로즈마리 성분 등 천연 유래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해 피부 진정 및 수분 공급에 효과적이다. 또한,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비건 인증 제품으로, 합성색소 및 합성향, 동물성 원료, 실리콘 오일 및 파라벤 등을 배제해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로마티카 스킨케어 제품 중 판매 1위를 자랑하는 동시에 재구매율도 높은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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