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영화 보고, 블루베리 먹고! CGV 씨네드쉐프 블루베리 시네마 위크

기사입력 2020.01.15
  • 칠레신선과일수출협회(ASOEX)가 생블루베리 제철을 맞아 CGV 씨네드쉐프와 함께 블루베리 시네마 위크를 개최한다. 이번 CGV 씨네드쉐프 시네마 위크에는 영화도 보고, 블루베리도 맛볼 수 있는 3가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 사진 제공=칠레신선과일수출협회(ASOEX)
    ▲ 사진 제공=칠레신선과일수출협회(ASOEX)

    1월 15일에는 CGV 씨네드쉐프 용산아이파크몰점, 압구정점, 센텀시티점에서 영화+블루베리 플래터 이벤트가 진행되어,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 관람과 블루베리 브런치 플래터, 음료를 2만원에 즐길 수 있다.

    오는 19일까지 CGV 씨네드쉐프 용산아이파크몰점과 압구정점에서는 칠레 블루베리 샘플링 이벤트가 진행된다. 해당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0명에게 칠레 생블루베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CGV 씨네드쉐프 센텀시티점,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인증샷을 찍은 후 아메리카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칠레 블루베리 머핀을 무료로 증정하는 칠레 블루베리 머핀 이벤트는 오는 1월말까지 진행된다.

    한편, 칠레는 블루베리를 가장 많이 수출하는 국가로, 한국에 수입되는 생블루베리의 80퍼센트가 바로 칠레산이다. 칠레신선과일수출협회는 이마트와 쿠팡을 통해 1월 말까지 블루베리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신이 내린 보랏빛 선물’이라 불리는 블루베리는 질병과 노화를 일으키는 유해한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보라색 수용성 색소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다. 안토시아닌은 동맥 혈관에 침전물 생성을 방지함으로써 심장병과 뇌졸중을 방지하고, 시력에 관여하는 ‘로돕신’이라는 색소체의 재합성을 활성화하여 시력보호에도 효과가 있다. 그뿐만 아니라 비타민 C, 비타민 E 등 천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지방의 연소를 돕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며 콜레스테롤을 감소 시켜 복부비만에 좋은 식품이다. 또한 풍부하게 들어 있는 칼륨은 체내 나트륨의 양을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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