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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기네스 펠트로·신시아 에리보, 골든글로브 시상식장을 빛나게 해준 주얼리 아이템

기사입력 2020.01.09 09:51
  •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지난 5일(현지 시각) 열린 제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 많은 화제를 낳은 가운데 스칼렛 요한슨, 기네스 펠트로, 신시아 에리보, 프리앙카 초프라 조나스, 닉 조나스 등 많은 스타가 불가리의 눈부신 하이 주얼리를 착용하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 사진=스칼렛 요한슨
    ▲ 사진=스칼렛 요한슨

    이번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스칼렛 요한슨은 강렬한 레드 드레스에 어울리는 플래티넘 소재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 이어링과 헤리티지 브레이슬릿을 착용하여 한층 더 아름답게 빛났다.

  • 사진=기네스 펠트로
    ▲ 사진=기네스 펠트로

    할리우드의 아이콘 기네스 팰트로는 로만 주얼러 불가리의 아이콘 ‘피오레버(Fiorever)’ 컬렉션의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와 함께 불가리 하이 주얼리 이어링과 링을 착용했다.

  • 사진=신시아 에리보
    ▲ 사진=신시아 에리보

    또 다른 여우주연상 후보였던 신시아 에리보 역시 40.40캐럿의 카보숑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와 링을 착용하여 매혹적인 룩을 선보였다.

  • 사진=프리앙카 초프라 조나스와 닉 조나스
    ▲ 사진=프리앙카 초프라 조나스와 닉 조나스

    세계적인 글로벌 커플, 프리앙카 초프라 조나스와 닉 조나스 부부 역시 이번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불가리 주얼리를 착용하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프리앙카 초프라 조나스는 핑크색 드레스에 다이아몬드가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와 이어링, 루벨라이트가 세팅된 하이 주얼리 링을 착용했으며, 닉 조나스는 옥토 워치와 함께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세르펜티’ 컬렉션을 착용하여 화려한 시상식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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