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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펭귄 캐릭터 펭수가 방송·연예 분야 올해의 인물 1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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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포털 인크루트는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과 함께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인크루트·알바콜 회원을 대상으로 ‘분야별 올해의 인물’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남극에서 온 EBS 연습생 펭수는 20.9%의 득표율로 올해의 방송·연예 분야 인물 1위에 올랐다. 펭수를 선택한 이유로는 화제성(56.7%)이 압도적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가수 송가인(17.6%), 가수 방탄소년단(16.7%), 방송인 장성규(9.1%), 배우 공효진(5.8%)이 5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김경희 기자 lululala@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