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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탄생화는 '하늘나리'…꽃말과 의미는?

기사입력 2019.11.18 04:00
  • 사진=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http://www.huyang.go.kr/)
    ▲ 사진=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http://www.huyang.go.kr/)

    ‘하늘나리’는 11월 18일의 탄생화로 ‘장엄'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순천만국가정원에 따르면, ‘하늘나리’ 꽃말의 의미는 “유혹에 약한 타입이군요.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당당한 위엄을 갖고 살아갈 때 행복으로 가는 길이라는 것을 잊지마세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늘나리’는 산단(山丹), 뇌백합(雷百合)이라고도 불린다. 꽃은 6∼7월에 피고 윗부분에 1∼5개가 위를 향하여 달리는데 지름 6∼7cm이며 붉은색 또는 노란빛을 띤 붉은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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