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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 레인보우식스 시즈, 시즌 콘텐츠 '오퍼레이션 시프팅 타이드(Operation Shifting Tides)' 공개

기사입력 2019.11.11
  • 사진=유비소프트
    ▲ 사진=유비소프트

    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Ubisoft Entertainment)가 자사의 전술 멀티플레이 FPS게임 레인보우식스 시즈(Tom Clancy's Rainbow Six Siege)의 '이어 4(Year 4)' 네 번째 시즌 신규 콘텐츠인 '오퍼레이션 시프팅 타이드(Operation Shifting Tides)'의 세부정보를 공개했다.

    10일(일) 일본에서 진행된 글로벌 레인보우식스 시즈 e스포츠 대회인 '프로리그 파이널' 현장에서 깜짝 공개된 이번 컨텐츠 업데이트 정보는 신규 대원, 맵 리워크, 게임 내 기능 개선 등 다양한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용자는 업데이트를 통해 인도 출신의 '칼리(Kali)' 대원과 케냐 출신의 '와마이(Wamai)' 대원을 만날 수 있다. 새롭게 합류한다. 칼리가 이끌고 있는 민간 군사 단체(NIGHTHAVEN Special Intervention Company)에서 만난 두 대원은 다양한 작전에 투입되어 자신들의 특수기술을 기반으로 팀내 전술 혁신과 변화를 불러일으키며 전투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칼리는 자신의 CSRX 300 저격 라이플로 바리케이드와 햇지를 총알 한방으로 뚫을 수 있는 공격대원이다. 총기에 부착된 LV Explosive Lance는 강화된 벽의 양쪽에 있는 모든 기계 장치들을 한번에 파괴할 수 있다. 와마이는 Mag-NET System이라는 특수기술을 통해 적의 발사체를 끌어당겨 그 위치에서 폭발시킬 수 있는 수비 대원으로 적의 수류탄과 발사체 장치를 효과적으로 무력화할 수 있다.

    새롭게 개편된 '테마파크 맵'도 즐길 수 있다. 맵 내 철도 승강장은 철거되고 동쪽과 서쪽 지역은 더욱 가까워졌으며 동쪽 지역 건물들 아래층 구역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 작업이 이루어졌다. 또한 '가르고일(Gargoyle)'과 '헌팅 다이닝(Haunting Dining)' 폭탄 지역은 '트론룸(Throne Room)'과 '무기고(Armory)'로 대체되고 새로운 '공 룸(Gong Room)'이 중앙 출입구로 변경됐다.

    또한, 팔 관통 시스템 구현, 레펠 운영 방식 변경 등 게임 내 기능도 대폭 개선되었다.

    오퍼레이션 시프팅 타이드는 게임 내 정식으로 반영되기 전에 오늘부터 윈도우 PC 테스트 서버를 통해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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