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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손나은·모델 곽지영, 홀리데이 시즌 빛나는 메이크업 팁 제안

기사입력 2019.11.11
  •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에서 선보이는 메이크업 브랜드인 ‘구찌 뷰티’가 지난 8일 서울 명동 롯데면세점 스타라운지에서 ‘구찌 뷰티 서울’ 홀리데이 프라이빗 파티를 개최했다.

  • 사진 제공=구찌 뷰티
    ▲ 사진 제공=구찌 뷰티

    이번 행사는 면세에서 처음 선보이는 구찌 뷰티의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루즈 아 레브르 뤼네종(Rouge à Lèvres Lunaison)의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행사로, 구찌 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서울’에서 최초 공개하는 자리라 더욱 의미가 깊다.

  • 사진 제공=구찌 뷰티
    ▲ 사진 제공=구찌 뷰티

    특히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공개된 ‘루즈 아 레브르 뤼네종’은 페스티브 룩을 완성할 수 있는 반짝이는 홀리데이의 분위기를 담고 있는 글리터 립스틱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롯데면세점에는 지난 1일 가장 먼저 선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에이핑크 손나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 모델 곽지영, 박세라, 인플루언서 안민영, 중국 인플루언서 카라 콩, 록시 콱 등 250명 이상이 참석했다.

  • 사진 제공=구찌 뷰티
    ▲ 사진 제공=구찌 뷰티

    초청된 사람들은 행사장에서 구찌 뷰티의 영감을 가득 느끼며 구찌 뷰티만의 세계를 직접 경험했으며, 구찌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토마스 드 클루이버’ 팀의 도움을 받아 빈티지한 컨셉의 메이크업 스테이션에서 총 60가지의 쉐이드와 4가지 포뮬라를 가진 구찌 뷰티의 립스틱 컬렉션을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구찌 뷰티 캠페인의 얼굴이자 펑크 밴드 서프볼트(Surfbort)의 리드 보컬인 대니 밀러가 모델 메이 라프레스, 엘리아 소피아와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대니 밀러와 MUSHXXX의 DJ 공연까지 더해져 파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 사진 제공=구찌 뷰티
    ▲ 사진 제공=구찌 뷰티
  • 사진 제공=구찌 뷰티
    ▲ 사진 제공=구찌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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